新一&快斗で100のお題 [신이치&카이토로 100제]

출처 DOWN MEMORY LANE | 란체
원문 http://blog.naver.com/dustnv0202/20021905317


新一&快斗で100のお題 [신이치&카이토로 100제]

配布元: 硝子の境界様 [배포원 : 硝子の境界様(일본웹)]

번역 : 란체
 

001.みっつ数えろ [3까지 세어라] 

002. 永遠に秘密 [영원히 비밀] 

003. シルクハットと蝶ネクタイ [실크햇와 나비 넥타이] 

004. 殺人現場でロマンスを [살인 현장에서 로맨스를] 

005. 魅入られたのはどちらか [매료된 것은 어느 쪽인지?]

006. 通報 [통보] 

007. 対立者 [대립자] 

008. 弱点を探せ [약점을 찾아라] 

009. 独りじゃ飛べない [혼자서는 날 수 없어] 

010. 探偵KID [탐정 KID] 

011. 夜間飛行 [야간 비행] 

012. 見逃してくれよ! [놓쳐 줘!(or눈감아줘!)]

013. 貴方の為のステージ [당신을 위한 스테이지]

014. 月の褥 [달의 요] 

015. 今宵狙うはその心 [오늘 밤을 노리는 그 마음] 

016. いつか来る別離 [언젠가 오는 이별] 

017. 表の顔と裏の顔 [표면과 이면]

018. プライベート・アンコール [Private · Encore] 

019. 罪人の恋 [죄인의 사랑] 

020. 寝顔にイタズラ [잠자는 얼굴에 장난] 

021. 暴かれた真実 [폭로당한 진실] 

022. 目的達成後の空虚 [목적 달성 후의 공허] 

023. 胸に咲いた薔薇を盗んで [가슴에 핀 장미를 훔쳐]

024. 甘えた仕草とつれない態度 [응석부렸던 행동과 무정한 태도] 

025. 怪盗の主張 [괴도의 주장] 

026. 気持ちが通じ合うのがゴールじゃない [마음이 통하는 것이 목표가 아냐]

027. 慰めなんていらない [위로 따윈 필요없어] 

028. 知らないふり [모르는 척]

029. 夜のお仕事、君との逢瀬 [밤의 사건, 너와의 만남] 

030. その銃弾が胸に刺さる時 [그 총탄이 가슴에 박힐 때] 

031. 笑顔の純度 [웃는 얼굴의 순도] 

032. 手遅れな再会 [뒤늦은 재회] 

033. 永遠を手にいれた者 [영원을 손에 넣은 사람] 

034. 言葉を紡いでも言い訳にしかならない [말을 자아내도 변명밖에 되지 않아] 

035. 変装 [변장] 

036. タネも仕掛けもありません [트릭도 장치도 없습니다] 

037. カラダが資本![몸이 자본!] 

038. 無い物ねだりのI want you [억지 생떼의 I want you] 

039. Nothing hurts like the truth. [진실보다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은 없다.]

040. 名探偵ご乱心 [명탐정의 어지러운 마음]

041. 本当のことなんか言えない [진실은 말할 수 없어] 

042. 誰にも言えない過ちならば [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과오라면] 

043. 死は偉大な平等主義者 [죽음은 위대한 평등주의자] 

044. 鳩と少年 [비둘기와 소년] 

045. 飛ぶ子も落ちる子守唄 [나는 아이도 떨어지는 자장가] 

046. キスから始まるマジック [키스로부터 시작되는 매직] 

047. 奪いつくして残ったものは [다 빼앗기고 남아있는 것은] 

048. 殺人キックで蹴り倒せ [살인적인 킥으로 차 넘어뜨려라] 

049. 箱庭に浮かぶ月 [모형정원에 떠오르는 달] 

050. 類は友を呼び敵を呼ぶ [동류는 친구를 부르고 적을 부른다] 

051. 煙幕と麻酔針 [연막과 마취침] 

052. フェンス越しの日常 [펜스 너머의 일상] 

053. ラブレターは暗号で [러브 레터는 암호로] 

054. トランプとサッカーボール [트럼프와 축구공] 

055. 罅割れた仮面 [갈라져 깨진 가면] 

056. 休戦協定 [휴전협정] 

057. 遠くから見てるだけ [멀리서 보고 있을 뿐] 

058. 真実を示す指、夢を見せる手 [진실을 가리키는 손가락, 꿈을 나타내는 손] 

059. 賢い殺人マニュアル[ 빈틈없는 살인 매뉴얼] 

060. かわいいふりしてわりとやる [귀여운 척 하는 것 치곤 제법인데] 

061. 遮断された夢 [차단되어버린 꿈] 

062. 毒樹の果実 [독수(毒樹)의 과실(果實)(Fruit of the Poisonous Tree)]

※독수의 과실은 독이 있는 나무에 열린 열매에도 독이 들었다는 뜻.

절도나 살인사건 기타등등에선 위법수사의 결과에서 얻은 증거, 위법. 탈법을 통해 얻은 사실(독수)은 증거능력이 없을 뿐 아니라 이를 토대로 한 파생 증거(과실)도 배제해야 한다는 논리. 실제 판결에서 사용되고 있다.

063. 安らげる場所 [편안한 장소] 

064. きみの秘密を独り占め [너의 비밀을 독점] 

065. 穢れを知らない弱さと強さ [더러움을 모르는 약함과 강함] 

066. 摩天楼ミュージアム [마천루 박물관] 

067. きみが泣くからぼくは飛ぶのをやめたけど [네가 울기 때문에 나는 나는 것을 그만두었지만] 

068. 闇色の白 [어둠의 하양]

069. 君を捨てて僕は総てを手に入れる [너를 버리고 나는 모든 것을 손에 넣는다] 

070. 月を嫌いになる前に [달을 싫어하게 되기 전에] 

071. 命懸けの鬼ごっこ [목숨을 건 술래잡기] 

072. きみが消えても世界は何も変わらない [네가 사라져도 세계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]

073. アイツがオレのミステリー [그 녀석은 나의 미스터리] 

074. 嘘を破り捨てたら [거짓말을 파헤쳐 버려버리면] 

075. つまさき立ちで恋をしていた [발끝으로 서는 것 같이 사랑을 하고 있었다] 

076. きっと君の名前を呼ぶから [반드시 너의 이름을 부를 테니까] 

077. 嘘が真実に変わるまで [거짓말이 진실로 바뀔 때 까지] 

078. 歩く早さで君に恋して [걷는 빠르기로 너를 사랑해] 

079. さよならをおしえて [작별을 가르쳐 줘] 

080. 夢の終わりにキスをして [꿈의 끝에서 키스를 해] 

081. 手錠を掛けるみたいに恋を繋げたら [수갑을 채우는 것 같이 사랑을 연결하면] 

082. 眼差しの導火線 [시선의 도화선] 

083. 月さえ腐敗する世紀の終末 [달마저 부패하는 세기의 종말] 

084. ジオラマの街並みにきみだけが息づいている [디오라마의 거리에 너만이 숨쉬고 있다]

085. 手の内は見せない [손 안은 보이지 않는다] 

086. 犯行動機 [범행 동기] 

087. 蒼く溶ける夜に [푸르게 녹아내리는 밤에] 

088. 僕らはとても欲張りだから [우리들은 매우 욕심쟁이이니까] 

089. 昼の世界は優しすぎて [낮의 세계는 너무나도 아름다워서] 

090. 賑やかな謎 [떠들썩한 수수께끼] 

091. 罪はおいしい、罰はうれしい [죄는 맛있고, 벌은 기쁘다] 

092. 染まらない君が憎くて愛しい [물들지 않는 네가 밉고도 사랑스럽다] 

093. 気付かれませんように [깨달아지지 않도록]

094. 蕩けそうに光るキミは満月 [녹아 들 것 같이 빛나는 너는 만월] 

095. 世界中を相手にしても [온 세상을 상대로 해도] 

096. 奇跡みたいなきみのために [기적 같은 너를 위해서] 

097. 手段は選ばな [수단은 선택하지 않는다] 

098. 僅かな手懸り [희미한 단서] 

099. 虚像の君 [허상의 너] 

100. 中立地帯は不安定 [중립지대는 불안정]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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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성된 것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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